[강원=한국뉴스통신] 최익화 기자 = 삼척시(시장 김양호)는 삼척시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에서 관내 청소년 대상으로 ‘2020년 하반기 청소년 교육문화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청소년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청소년이 능동적으로 활동을 선택하여 문화적 감수성 배양과 지성을 함양할 수 있는 자기개발의 기회를 제공해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교육, 문화, 예술, 체육, 정보화 등 다양한 분야의 강좌를 개설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하반기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9월~12월 사이에 운영되며 각 청소년수련시설별로 특성화된 프로그램 6~10개의 강좌를 운영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가 모집인원은 총 380명으로 삼척시 청소년수련관 130명, 도계청소년장학센터 90명, 원덕청소년문화의집 80명, 근덕청소년문화의집 80명이며 모집 기간과 접수 방법, 자세한 일정은 청소년수련시설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한편, 삼척시 관계자는 “이번 청소년 교육문화 프로그램은 청소년수련시설별로 다양하기에 청소년의 개인 취향에 맞춰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시대 트렌드에 맞춰 다양하고 알찬 청소년 프로그램을 개설,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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